올해 4월 부터 P7010 사용하고 있는데 LCD 주변의 베젤이 조금씩 벗겨졌다. 용산 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사용하려고 했는데 LCD 화면 볼때마다 눈에 거슬려서 결국 오늘 갔다 왔다. 구입한지 3개월 정도밖에 안되서 무료로 해줄지 알았는데 사용자 부주의 때문에 그런거라고 돈 내야 된다고 한다. 내 부주의가 아니라고 얘기는 했지만 무료로 안된다고 해서 11,000 주고 고쳐왔다. 사용하다 보면 또 그럴텐데 그때는 그냥 무시하고 사용해야 겠다. 어쨌든 깨긋해진 노트북을 보니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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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u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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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cd 2008.08.24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자 부주위라면, 책상위에 올려놓고, 외부 키보드 마우스 꽂고 사용해야 겠네..ㅎㅎ
    첨 부터 벗겨지지 않는 도색을 하던가.. 후지쯔 a/s 개판 이군요...어떻해든 돈 받아 먹겠다..

  2. Gu Youn 2009.07.26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는 7010까지 포함하면 후지쯔 모델 3개를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구매해서 사용했던 3개 모두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한 것 같은 후지쯔는 구매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