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래드햇으로 리눅스라는 것을 처음 접했으니 좀 있으면 리눅스를 알게된게 10년 되가는 듯 하다. 허나 고등학교때는 펜티엄 PC에 단순하게 설치만 해보고 대학교 1학년 때까지는 사용을 안했으니.. 실제 리눅스 사용을 한 것은 2000년 이라고 생각하면 5년 정도 된거 같다.

리눅스 설치하고 Apache, MySQL, Tomcat ... 필요한 프로그램도 추가 설치하고 X도 띄우고 해서 사용을 하지만 뭔가 완벽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매번 든다.

학교 실험도 리눅스와 관련이 있고 리눅스 설치할때 마다 느끼는 찜찜한 기분을 업애기 위해서
요번 추석 연휴를 이용해서 리눅스 설치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서 올릴 예정이다.

제 리눅스 실력은 바닥을 기고 있지만 처음 리눅스를 접하는 분들한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석 연휴를 기대 하세요!~~~

PS: 리눅스 설치 정리해서 올린다고 말만 하고 못 올렸는데.. 빠른 시간안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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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미워 ㅠ.ㅠ

잡담 2005. 8. 25. 23:32

저녁 먹기 전까지 잘 사용하고 있던 컴퓨터 껐다 켰더니 부팅 진행 화는 화면에서 멈춰서 더이상 진행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하드웨어 이상인가 해서 우는 애 달래듯이 기다려도 보고, CMOS 설정도 변경하고, 필요 없는 주변장치 제거도 해봤는데 여전히 진행화면에서 먹통...
(컴퓨터 부팅이 안 돼서 열 받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망가졌으니 사고싶던 아이북을 살까 데탑을 다시 하나 맞출까 하는 생각이 잠시 스쳐갔다. ㅋㅋ)

하드웨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안전모드로 들어가서 최근에 설치한 프로그램 삭제를 하고 뭐 설정 고칠만한것 없나 찾아봤으나 모르겠다. (오늘 새로 설치한 프로그램은 없고 단지 웹 브라우져만 사용을 하다가 컴퓨터 껐는데 이러니 좌절이다. ㅠ.ㅠ)

안전모드- 투닥거리기 - 재부팅 - 기다림... 이런 씩으로 2시간 넘게 붙잡고 있다가 결국은 포기하고 전에 만들어 놓은 고스트 이미지 찾아서 재설치 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 같은 윈도우 테러를 당할 때는 리눅스같은 유닉스 계열을 사용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지만.. 리눅스 역시 여러번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테러를 당한 적이 있고 내가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목적하고는 맞지 않으니.

고스트 이미지 복구하는데 18분 남았다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컴퓨터 사용하는 것은 포기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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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택일

잡담 2005. 8. 14. 22: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영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그림 퍼옮...
힘들게 노력해서 어떤 것을 얻는 것도 좋지만 힘들지 않게 평범하게 사는 것도 좋아보인다.
난 뭘 선택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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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부터 P7010 사용하고 있는데 LCD 주변의 베젤이 조금씩 벗겨졌다. 용산 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사용하려고 했는데 LCD 화면 볼때마다 눈에 거슬려서 결국 오늘 갔다 왔다. 구입한지 3개월 정도밖에 안되서 무료로 해줄지 알았는데 사용자 부주의 때문에 그런거라고 돈 내야 된다고 한다. 내 부주의가 아니라고 얘기는 했지만 무료로 안된다고 해서 11,000 주고 고쳐왔다. 사용하다 보면 또 그럴텐데 그때는 그냥 무시하고 사용해야 겠다. 어쨌든 깨긋해진 노트북을 보니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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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cd 2008.08.24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자 부주위라면, 책상위에 올려놓고, 외부 키보드 마우스 꽂고 사용해야 겠네..ㅎㅎ
    첨 부터 벗겨지지 않는 도색을 하던가.. 후지쯔 a/s 개판 이군요...어떻해든 돈 받아 먹겠다..

  2. Gu Youn 2009.07.26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는 7010까지 포함하면 후지쯔 모델 3개를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구매해서 사용했던 3개 모두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한 것 같은 후지쯔는 구매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급속 충전기

잡담 2005. 6. 13. 16:41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핵박존에서 보고 구입한 충전기...

충전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핵박죤에 평이 좋게 올라와서 구입을 했다. 옥션과 G마켓 두곳 찾아 봤더니 G마켓에 산요 AA 2500mA 4개 포함해서 38,000에 파는 것이 있어서 주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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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용 라이트?

잡담 2005. 6. 2. 23:48


영어 사전 구입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도 안됐는데 또 갖고 싶은 물건이냐 하겠지만 이건 충동구매가 아니고 예전부터 관심갖고 있던거다.

이 제품의 자세한 소개는 아래 사이트 참고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no=0555877912

잠 자기 전에 잠깐 책 보다가 바로 끄고 잘 수 있는 물건이다. 매번 불 안끄고 잔다고 엄마한테 혼나는 나 같은 사람한테 꼭 필요한 물건이란 생각이 든다. 실제 제품을 보지를 못해서 어두운 방에서 책 보는데 문제가 없을지는 잘 모르겠다.

지난 주와 이번주는 키보드와 전자사전 샀으니 구경만 하고 실제 구입은 미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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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쉬고 있는데 드라마를 하길래 그냥 무심코 보고 있었다. 그떄까지는 오늘이 화요일인줄 알고 있었다.(어제 요일을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몰랐으면 2시 넘은 지금은 수요일로 생각을 했을거다.) 드라마 한 20분 정도 보고 있는데 화면에 "수목 드라마 ~~ " 이렇게 나오는게 아닌가. 그걸 보고 오늘이 수요일이란걸 알았다. 지하철 타고 집에 오면서 이상하게 이번주 시간이 늦게 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수요일이라니... 화요일은 어디로 사라진걸까? 사라진 화요일이 궁금하긴 하지만 일주일이 빨리 지난가는 것은 좋다. ^^

지금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매번 늦게 자다가 월요일 저녁에 빨리 잤더니 시간 개념이 이상해진거 같다. 그래서 사람은 규칙적으로 살아야 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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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사전 구경하기

잡담 2005. 6. 1. 00:41
필요한 물건 구입하려고 쇼핑몰 들어갔더니 정작 필요한 물건은 안보이고 영영사전에 눈이 간다. HHK 지름신을 못이긴게 며칠 전인데 영영사전 지름신이 다시 유혹을 한다. 이번 달에는 물건 사면 안되니 꾹 참아야 겠다.


구경만 하기로 맘을 먹고 여기 저기 살펴 보고 있는데 전자사전이 있으면 원서 볼때 사전 찾기 편하다, 가지고 다니기 편하다 등의 속삭임이 계속 들려온다. 아무리 그래도 참아야지 별수 있나.

이것 저것 찾아 보니 눈에 들어오는 모델이 두개 정도 있다.

샤프 RD-8800
http://www.icoda.co.kr/i_product/pro_view.html?it_num=40105


카시오 EW-D2700
http://www.icoda.co.kr/i_product/pro_view.html?it_num=38361


오늘 더 찾아보니 발음 기능 등의 부가 기능 보다는 사전 기능에 충실한게 더 좋을 것 같다.

샤프 SD-C100


카시오 EW-D2700 과 샤프 SD-C100 중에서 하나를 골라야 겠다.

두 제품에 포함된 사전을 비교하면..

1. 한영/영한은 두 제품다 e4u 사전을 사용하고 영영사전은 카시오는 옥스포드 , 샤프는 콜린스 코빌드를 사용한다.

2. 국어 사전은 카시오는 동아 샤프는 민중 엣센스가 들어있다. 국어 사전 부분은 카시오가 더 맘에 든다.

3. 카시오는 이보영 영어 회화가 들어있거 샤프에는 민중 영어회화가 들어 있다.

4. 카시오는 영어 기본 사전에 충실한데 샤프는 카시오와 비슷한 수준의 사전에 추가적으로 이메일 , 일한, 한일, 고사성어 등의 사전이 더 포함되어 있다.

5. 두 제품은 크기가 비슷하지만 샤프가 무게는 20그램 정도 가볍다.



두 제품을 비교를 해보니 샤프쪽으로 맘이 기울어 졌다. 내일은 어디서 싸게 구이할 수 있는지 찾아봐야 겠다.



아침에 다음 전자사전 카폐에 가입해서 사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 글을 읽어 보니 2700이 어휘도 많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좋다고 해서 2700을 구입하기로 결정을 했다. 가격을 알아보니 대부분 정가 235,000에 팔고 있었다. 여기 저기 쇼핑몰 들어가사 검색을 하다가 옥션에서 219,000에 판매를 하길래 결제를 해버렸다.



카시오 전자사전 정식 수입 업체 http://www.cview.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저께 주문을 했는데 어제 낮에 택배로 도착을 했다. 주문한 가게가 대전에 있던데 정말 빨리 왔다. 옛날에는 용산이나 테크노 마트 가서 구입을 했을텐데 이제는 서울이 아닌 곳에 위치한 가계에 주문을 하고 그 다음날이면 물건을 받을 수 있으니. 인터넷이 일상 생활 속에 정말 많이 파고 든것 같다. 회사에서 늦게 오는 바람에 지금에서야 박스 뜯어 보고 있는데 원서 읽거나 영어 공부할 때 자주 사용하도록 해야 겠다. 구입만 해놓고 제대로 사용 못하면 돈 아까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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